Entries by 푸른아시아

[대학생 기자단] 우리의 식수는 어디에?

우리의 식수는 어디에?숙명여대 환경 리더십 그룹 GPS: 고은아, 박민주, 여은빈 기자21세기에 들어 산업발전으로 삶의 수준이 나아졌지만, 그 과정에서의 환경오염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환경오염이 더욱 악화되고 있어 우리의 삶에서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것은 필수적이다. 일상 생활에서의 환경을 생각해 보고자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물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물을 크게 세 가지 방법 (정수기, 생수, 수돗물)으로 음용한다. ‘세 가지 방법 중 […]

[미얀마지부소식] 현장에서 온 편지

안녕하세요 푸른아시아 미얀마 지부입니다. 2월 1일 미얀마 군부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지 3개월이 지나고 있는 현재, 미얀마의 상황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군경의 폭력진압으로 사망, 부상을 당하고 구속수감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75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 각 지역의 민주화 운동 리더들이 구속수감되어 시민들의 군부 폭력진압에 대한 저항이 다소 주춤한 상태입니다. 군경이 대로를 점령하고 […]

[자연농 토크] 자연과 더 가까이 이어지는 삶

[자연농 토크] 자연과 더 가까이 이어지는 삶지난 4월의 씨네톡에서는 영화 ‘자연농’을 보고 4월 29일 자연농의 제작진 강수희 감독님과 패트릭 라이든 감독님을 모시고 50여분의 참여자 분들과 함께 줌으로 자연농 토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달도 직접 만나뵙지 못해 아쉬웠지만, 자연농을 더불어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미국과 한국에서 평범한 도시의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두 감독님은 하루하루 기계처럼 일하면서 허무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사는 게 맞나 고민하던 중에 […]

51주년 지구의 날: ‘같이해, 지구회복!’

‘같이해, 지구회복!’지난 4월 22일은 51주년 ‘지구의 날’이었다. 1970년 4월 22일부터 해마다 세계 190개국, 약 10억 명이 ‘지구의 날’ 행사를 기념해 오고 있다. 지구의 날은 기념하면서 지구는 정작 보호받지 못한 현실, 지구는 현재 아프게 병들어가고 있다. 파괴되어 가고 있는 공동체와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올해 ‘지구의 날’ 세계 공통 주제는 ‘지구회복 (Restore Our Earth)’이다. ​51주년 ‘지구의 날’ 포스터  푸른아시아와 서울시는 지구의 날 당일 ‘지구회복’을 선포하는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구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행동해야 한다”는 주제로 이경희 녹색서울시민위원회 […]

[대학생 기자단] 제로웨이스트 체험기

제로웨이스트 체험기​숙명여대 환경리더십 그룹 GPS: 송유지, 이보경 기자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 개인이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제로웨이스트를 알게 되었다.제로웨이스트란 일상생활 속에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환경 캠페인이다.제로웨이스트 캠페인에 참여하기 전에,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사람들이 제로웨이스트를 대단하고 어려운것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큰 맘 먹고 제로웨이스트를 […]

[환경칼럼] 탈탄소 쓰나미, 대비하고 있는가

[환경칼럼] 탈탄소 쓰나미, 대비하고 있는가4월14일 바이든의 기후특별대사 ‘존 케리’가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미중이 남중국해 영유권, 반도체 전쟁을 벌이고 있을 때 케리는 중국의 지도자들과 기후문제에 대해 대화하겠다고 중국을 향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저널’과 출국 직전 인터뷰를 통해 “기후 이슈는 다른 현안들과 독립된 이슈다. 지구촌 온실가스 30%를 배출해온 중국이 온실가스를 더 줄이고, 세계적 규모의 기후위기 해결을 도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