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소식] 그린 서포터즈 교육 진행

푸른아시아는 매년 청년들과 함께 그린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기후위기 관련 다양한 정보 전달과 실천활동을 병행하는 시민 인식 제고 활동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숙명여자대학교 환경리더십 그룹 GPS가 푸른아시아와 함께 그린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온라인 캠페인과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푸른아시아는 그린 서포터즈를 초대하여 상반기 활동을 점검하고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의 강의–기후위기 시대 : 자본의길, 시민의길–를 통해 함께 기후위기 시대의 주목해야 할 접근법과 기후위기 대응의 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지구촌 개별 국가 및 지역들의 기후위기 대응 사례를 통해서 시민의 길과 그 속에서 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탈탄소 시대로의 전환과 ‘우리 공동의 미래’ 이끌어 갈 GPS와 같은 청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라 더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린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카드뉴스 및 영상 등 다양한 기후위기 콘텐츠를 만들면서 기후위기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후속 활동도 열심히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본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회차를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강의 듣는 그린 서포터즈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의 책 <한 그루 나무를 심으면 천 개의 복이 온다>를 전달받는 그린 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