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푸른아시아

vol.102-[Main Story] 푸른아시아 그린프로듀서 인터뷰

“영상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요.”여기, 푸른아시아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 발을 내딛은 청년들이 있습니다. 푸른아시아 유튜브 채널을 이끌어나갈 ‘그린프로듀서’가 바로 그들인데요. 지난 5월 15일 푸른아시아 유튜브 채널에 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편집한 ‘극한지구’ 1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극한지구’는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인데요. 급속한 산업화의 결과로 기후변화가 지구에 끼치는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져야 할 […]

vol.102-[강찬수 환경전문기자의 에코사전34] 남북한 잇는 백두대간…백두산~지리산 마루금 길이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모습. 강원도 인제 점봉산에서 바라본 설악산의 모습이다. [사진 녹색연합]지난해 4월 27일 남북한 정상은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가졌다. 무엇보다 북한의 비핵화가 먼저 이뤄져야겠지만, 이같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 간의 긴장 완화와 활발한 교류도 기대된다. 다른 분야에 비해 가장 쉽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환경생태 분야다. 휴전선으로 단절된 국토를, 한반도 생태계를 어떻게 이을 것인가 […]

vol.101-[Main Story-요약본] 미세먼지와 오염황사 실체, 필요한 정부정책과 시민사회 역할

1. 심각한 미세먼지와 황사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일상화 될 정도로 미세먼지가 극성인 가운데 황사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시름이 깊다. 미세먼지는 PM10(입자 지름 10㎛ 이하)과 PM2.5(입자 지름 2.5㎛ 이하. 초미세먼지. 고농도미세먼지)를 말한다. 흙비인 황사와 건설 현장에서 주로 나오는 분진은 PM10에 해당하고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스모그는 PM2.5에 해당한다.최근의 화두는 PM2.5이다. 환경부가 미세먼지를 관측한 이래 처음으로 올해 3월1일부터 7일 […]

vol.101-[인터뷰 기사] 생명 살리는 나무 심고 키우는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 인터뷰

-‘고물상 소년’이 ‘글로벌 환경리더’로 – 전교 꼴찌에서 단숨에 전교 1등으로 – 민주화 투쟁시기에는 민주화 핵심전략가로 – 기후변화 최대피해국인 몽골과 미얀마를 푸르게 – 유엔, 푸른아시아 모델을 대안으로 권고UN이 생명의 토지상을 푸른아시아에 준 것은 단순히 나무를 많이 심어서가 아니라 주민역량개발을 통해 사람의 삶을 전환시켰기 때문이다. 이는 가장 극단적 지역에서 만들어진 성공사례로,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각 지역에 바로 […]

vol.101-[언론 보도]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 초원 떠나는 몽골 유목민들

지난 4월 27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 “몽골 기후변화와 환경난민”편이 방송되었습니다.기후변화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한 가운데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해결하는 이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길 바랍니다.영상은 하기 주소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189534#kb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