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푸른아시아

그린 뉴딜, 대담하게 나서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를 그동안 유지해온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그중 하나가 석탄, 석유, 가스로 표현되어 온 탄소사회라는 패러다임이다.국제적인 비영리 싱크탱크인 ‘탄소추적’(CT·Carbon Tracker)은 코로나19로 2019년에 석유와 가스 수요는 정점에 다다랐고, 이제 내리막길로 달리면서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달 밝혔다.이미 지난 1월에 세계적인 금융회사 ‘블랙록’은 석탄에 대한 투자 회수를 결정했다. 석탄과 화석연료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돈이 안 된다는 […]

[본부소식] 사막화 및 가뭄의날 캠페인 개최

6월 17일 ‘2020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을 기념하여기후변화와 사막화 및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UNCCD, 산림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서울역에서 ‘지구촌 숲 지키기’ 사진전과‘나만의 행동약속’ 나무카드 작성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나만의 행동약속’ 나무카드 체험은 사막화방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실천약속을 작성하여, 나무 도장을 활용해 나만의 나무를 만들어 몽골 사막화지역에 심는 프로그램입니다.더불어 내가 배출한 탄소를 저금하여 사막화 지역에 나무를 심는 ‘탄소저금통’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

[몽골지부소식] “몽골 임농업교육센터” 교육생 어울항가이 아이막 녹화 관련 사후 활동 모니터링

작년 임농업교육센터에서는 어울항가이 아이막, 솜 환경담당자 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이후 참가자들이 각 솜으로 돌아가서 녹화작업을 열심히 진행하고 있다 하는데요.아르바이헤르솜의 녹지 면적은 9.3ha정도 증가하였으며총 34,995주의 나무가 식재되어서 솜이 푸릇푸릇하게 바뀌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울항가이 아이막, 복드 솜 역시 4,380주가 식재되었으며 우수 조경 가정 선정 작업을 진행하며아이막 및 몽골에 녹화작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어울항가이 아이막, 호치르트 솜 또한 […]

[몽골지부소식]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 기념 “몽골 수자원 자연보호센터” 아르갈란트 조림사업장 자원봉사

6월 17일 세계사막화 및 가뭄의 날을 맞이하여,(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와 함께 협력하고 있는 몽골 수자원 자연보호센터에서아르갈란트 조림사업장에 자원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몽골사막화 및 모래폭풍 저감을 위한 사막화 방지활동에 동참하고자,비술나무 50주를 식재하였으며 500주가 넘는 나무에 15명의 직원이 관수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D.Shijirbold 센터장은 앞으로 푸른아시아와 다양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몽골지부소식]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 기념 “몽골 지리생태연구소” 온라인 포럼 참여

6월 17일 세계 사막화 및 가뭄의 날을 기념하여(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에서도 온라인으로 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몽골 지리생태연구소, 몽골 환경관광부, 몽골 기상청,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AVSF Mongolia, FAO, WWF, Oyu Tolgoi에서 참여했습니다.포럼에서는 사막화 방지 관련 활동의 현황 및 필요성을 알리고, 몽골 내 향후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사)푸른아시아 몽골지부는 아르갈란트 조림사업장 및 주민 소개,수자원·자연 보호센터와 함께한 자원봉사 현황중계 등을 통해 조림사업을 널리 알렸습니다.

[몽골지부소식] 몽골 조림사업장 영농 현황

각 조림사업장마다 정식한 모종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오이에 유인줄을 달아주며 높이를 잡아줍니다.또한 감자도 잘라 땅에 심은 지 오래됐군요!곧 수확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날씨가 도와주길 바랍니다!

[몽골지부소식]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코로나로 세계는 여전히 힘들지만, 조림사업장은 바쁘게 돌아갑니다.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나무들을 관리하기 위해주민들이 매일같이 출근하여 나무를 보살핍니다.그에 앞서 매일매일 온도체크, 거리두기를 지키며 관수작업 등코로나 방역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