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푸른아시아

‘기후위기 비상행동’ 9월 집중행동의 달 활동

9/2 집중행동의 달 선포 기자회견 및 토론회9/12 전국 동시다발 기후행동 “우리는 살고 싶다” 비대면 집회9월중 기후위기 연속행동2020년의 첫 시작은 거대한 호주산불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초유의 팬데믹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는 우리의 일상을 망가뜨려놓을 만큼 크나큰 변화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 않은 상황에서 역대 최장기간의 장마를 경험하기도 하였습니다. 최장의 장마는 전국에 폭우와 […]

[몽골지부소식] 에르덴 조림사업장 자원활동

몽골의 일반학교인 ‘로가리듬 학교’에서 에르덴 조림사업장에 방문하여몇 주간 관수 및 차차르간 수확 자원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몽골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함께 몽골이 당면하고 있는 사막화 등의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생태복원의 소중함에 대해 몸소 경험하고 있습니다.

[몽골지부소식] 영농 수확

올해 주민 상호부조 영농 활동의 수확철입니다.각각의 조림사업장에서는 무럭무럭 자란 채소들이 수확되고 있는 중입니다.주민들의 손길을 받고 건강하게 자란 수확물들은 지역 등에 판매되어각 조림사업장의 주민조직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몽골지부소식] 식량농업경공업부 바양노르 조림사업장 방문

8월 27일 바양노르 지역에는 반가운 손님들께서 방문하셨습니다.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의 차관님, 농업국 국장님과 볼강아이막 부솜장님이우수 농업 공동체인 ‘바양쇼고이 협동조합’을 방문하여조림사업장을 살펴보고 가셨습니다.향후 푸른아시아의 모델이 몽골에 널리 퍼지기를 고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린서포터즈-장유진] 수자원과 우리 생활

수자원은 생물과 인간의 생활에 이용되는 지구상의 모든 물입니다.물은 우리를 살아가게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켜 줍니다.그러나, 산업화와 그에 따른 물 소비 증가로 전 세계적인 수자원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가까운 미래에 많은 인구가 물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고 예상됩니다.이렇게 소중하지만 한정적인 자원에 대해서는 정확히 인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환경칼럼] 바이든 승리 때 닥칠 ‘탄소세 쇼크’

우리나라는 이번 여름 50일 폭우와 4개의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9월 초 38℃의 전례 없는 폭염에 시달리던 미국 중서부 콜로라도주 덴버의 기온이 -2℃로 떨어지면서, 덴버는 15cm 폭설로 덮였다. 지난해 7월에는 몽골 서부에도 이런 폭설이 내렸다. 이것은 서막에 불과하다. 지구 시스템 붕괴로 여름 폭설은 앞으로 북반구 전체에 일어날 수 있다. 곡식은 동해(冬害)를 입을 것이고, 식량 대란으로 이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