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캠페인] Youth Power For Environment (환경을 위하는 청소년의 힘)

[환경캠페인] Youth Power For Environment (환경을 위하는 청소년의 힘)

2019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 그레타 툰베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로, 2018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교를 거부하고

스웨덴 의회 앞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

‘미래를 위한 금요일 운동(Fridays for Future)’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청소년 기후행동’이라는 단체가 기후운동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기후변화 말고 안전한 미래, 건강한 미래를 달라.”는 그들의 목소리에 모두가 귀 기울여야할 때입니다.

기후위기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닌 지금 눈앞에 펼쳐진 재난입니다.

지금 당장 우리는 행동해야 합니다.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행동에 큰 힘을 실어주세요.


“미래 50년 우리가 살아갈 시대, 푸른아시아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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