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2019년 12월 푸른아시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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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 기후변화 씨네톡 송년회 ‘여기가 맨 앞’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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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9일(목) 기후변화 씨네톡 송년회 ‘여기가 맨 앞’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년간 기후변화 씨네톡에 참가해주신 분들을 위한 감사의 자리로 마련한 이번 씨네톡은 ‘미얀마 중부 건조지역 방문기 & Racing the Tide’ 작은 영화 관람, ‘박미숙작가’ 미술품 경매, ‘오헬렌’ 공연 관람,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5)참가기 나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짧은 시간으로 나누지 못했던 기후변화 이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후변화 씨네톡 송년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 기후변화 씨네톡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2. ‘카스 희망의 숲’ 몽골 환경난민 돕기 따숨박스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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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와 함께하는 ‘카스 희망의 숲’ 몽골 환경난민 돕기 ‘따숨박스 캠페인’이 많은 분들의 참여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몽골은 극심한 기후변화로 인해 많은 유목민들이 생활 터전을 잃어 환경 난민으로 전락하게 되었고, 겨울이면 영하 40도의 혹독한 한파로 인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겪는 환경난민을 돕기 위해 진행된 ‘따숨박스 캠페인’은 전국 각지 많은 분들의 참여로 따뜻한 방한용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방한 용품은 몽골에 잘 전달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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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몽골 조림 사업장별 주민팀장 평가회지부단신1  2019년 12월 3일(화)~4일(수) 푸른아시아 몽골지부 임농업교육센터에서는 조림사업장별 주민팀장들을 대상으로 현장업무평가회를 진행했습니다. 평가회에는 바가노르구 주민팀장 어윤토야, 투브 아이막(도) 에르덴 솜(군) 주민팀장 냠수렝, 아르갈랑트 솜 주민팀장 촐롱후, 볼강 아이막 다신칠링 솜 주민팀장 어윤치맥, 바양노르 솜 조합장 엥흐자르갈, 돈드고비 아이막 만달고비시 주민팀장 어떤치맥, 아르항가이 아이막 어기노르 솜 주민팀장 어드께렐, 현장매니저 타이왕 참석하여, 올해 업무 평가 및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공유하였습니다. 푸른 몽골을 만드는 보람과 열정을 나누며 한 해의 사업을 잘 마감하였습니다.

 

2. 이보람 대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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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 푸른아시아 몽골지부에서 일해오신 이보람 대리가 퇴사하여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입사 이전에도 푸른아시아 몽골지부에서 단원으로 몽골 돈드고비 아이막에 파견되어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했었습니다. 몽골에서 젊은 시절의 오랜 시간을 몽골의 사막화 방지 조림 활동에 기여한 큰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일에 열심을 다할 것을 기대하며 행복을 빕니다.

 

3.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님과 신기호 지부장님 유엔기후변화협약 COP25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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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5)가 마드리드에서 개막되어 2주간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COP25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가입한 당사국들의 공식 회의이며 올해 열린 COP25는 파리 기후변화협정의 실행을 위한 세부사항을 구체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2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푸른아시아를 대표하여 푸른아시아 오기출 상임이사님과 몽골지부 신기호 지부장님이 참석하였고, 총회 진행 상황과 190여개 나라의 다양한 문제의식을 담은 이야기들을 잘 갈무리하고 돌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