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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01-[인터뷰 기사] 생명 살리는 나무 심고 키우는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 인터뷰

-‘고물상 소년’이 ‘글로벌 환경리더’로
– 전교 꼴찌에서 단숨에 전교 1등으로
– 민주화 투쟁시기에는 민주화 핵심전략가로
– 기후변화 최대피해국인 몽골과 미얀마를 푸르게
– 유엔, 푸른아시아 모델을 대안으로 권고

UN이 생명의 토지상을 푸른아시아에 준 것은 단순히 나무를 많이 심어서가 아니라 주민역량개발을 통해 사람의 삶을 전환시켰기 때문이다. 이는 가장 극단적 지역에서 만들어진 성공사례로, 기후변화로 고통 받는 각 지역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기도 했다. “기후변화에 책임이 있는 국가들은 협력해야 합니다. 수탈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회복을 위한 체계적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국제적 지원 시스템과 결합해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를 통해 성장의 열매를 나누어야 한다.”고 오 이사는 강조한다.

쿠키뉴스 ‘곽기자의 트루라이프’에서 오기출 푸른아시아 상임이사의 인터뷰를 통해 오이사와 푸른아시아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주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5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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