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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9-[단신] 2019년 2월 푸른아시아 소식

new몽골지부단신
1. 겨울철 주민자립사업을 위한 펠트공예교육 실시
지난 2월 19일(화) 울란바타르시에 있는 “Sayan mongol brend” 공예품 제작 교육원에서 아르갈란트 공제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제2차 펠트공예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에는 아르갈란트 공제회 주민들 및 푸른아시아 몽골지부 사업팀 활동가 등 총 4명이 참석했습니다. 공예교육을 통해 낙타인형 만들기 이론과 낙타 공예품 제작 실습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르갈란트 공제회에서는 조림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4월 이전까지 공제회 수익사업으로 낙타인형 등 펠트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할 예정입니다. 조림사업장 주민공제회에서 제작한 다양한 펠트공예품들은 현재 푸른아시아의 몽골 임농업교육센터에 진열되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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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몽골 환경부와 UNCCD가 공동주최한 ‘황사 발원지 지도 만들기 전문포럼’ 참석
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는 ‘세계 모래먼지폭풍 기초 지도 파일럿 프로젝트(Global sand and dust storms source base-map pilot project)’를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몽골 환경부는 UNCCD 사무국과 함께 지난 2월 20일(수)~21일(목) ‘몽골의 모래먼지폭풍 지도만들기 전문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푸른아시아 몽골지부도 이번 포럼을 후원하고 공동 주최자로 참석하여 푸른아시아의 사막화방지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포럼의 결과로 몽골 환경부 장관 명령에 따라 몽골 황사 발원지 지도만들기 프로젝트팀이 구성되어 2019년 3월부터 9월까지 공동 조사 및 지도 제작 사업이 진행됩니다. 푸른아시아 몽골지부도 이 프로젝트팀에 동참하여 황사 발원지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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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본부단신
1. 푸른아시아, ㈜더에이치에프씨와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
지난 2월 13일 푸른아시아와 더에이치에프씨가 푸른아시아 사무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양 단체의 협업과 교류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협약체결로 푸른아시아는 재무컨설팅 전문 기업인 ㈜더에이치에프씨와 기후변화 대응 및 재무, 투자, 건강 관련 영역의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회원 혜택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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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월 ‘기후변화 씨네톡’ 진행
지난 2월 21일 목요일,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기후변화씨네톡이 진행되었습니다. 영화 ‘남반구의 기후혼란 : 피해자들의 이야기’는 한때는 기름졌던 땅이 기후변화로 인해 사막이 되고,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생계의 위협을 겪는 이들, 해수면 상승과 잦은 태풍으로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기후변화의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남반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참가자들과 영화소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기후변화가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재앙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으며 우리 모두가 기후변화를 일으킨 주범일 수도 있음에 공감하였습니다.
3월 봄맞이 기후변화씨네톡도 어김없이 셋째 목요일에 찾아옵니다. 3월 21일 저녁 7시에 진행되는 기후변화씨네톡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관련 홍보물과 신청서는 추후 푸른아시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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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푸른아시아, ㈜노원문고와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
지난 2월 22일 푸른아시아 사무실에서 노원문고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단체는 “이 협약은 양 단체의 협업과 교류를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 공동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금번 협약의 체결로 푸른아시아와 노원문고는 몽골•미얀마 기후변화 및 사막화방지 사업 지원 등에 포괄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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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푸른아시아 대학생기자단 4기 오리엔테이션 진행
지난 2월 26일 푸른아시아 대학생기자단 4기 첫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푸른아시아의 활동과 기자단 활동내용을 소개하는 시간과 더불어 서로를 소개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멋진 활동을 위한 기자교육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에는 못 다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좀 더 편한 자리로 옮겼는데요. 맛있는 치맥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개성 넘치는 11명의 푸른아시아 대학생기자단! 앞으로 남은 3회의 기자 교육을 모두 마치고, 재미있는 활동들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대학생기자단들이 멋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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