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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몽골] 안녕 바양노르 – 송지훈 단원

11월이 오면 바양노르를 떠나는데 이제 떠나는 날이 몇 일 안 남았 여기 처음 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떠나는 날이 다가올 줄이야…
첫 조림지 출근 전날 설레이고 긴장도 되어서 잠도 못 잤었는데… 지금은 너무 잘 자서 문제지만…
이제 그런 것들이 다 추억으로 되어버렸다 바양노르에서의 추억들 잊지 못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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