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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푸른아시아 작은영화관: 기후변화 씨네톡>

바로 어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 후속 프로그램인
<푸른아시아 작은영화관 : 기후변화 씨네톡>이 
작은형제회 수도원 체칠리아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사전신청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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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씨네톡에 오시면 영화 시작 전 간단한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맛난 김밥을 먹으며 기후변화 씨네톡에 참가하신 분들과 담소도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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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후변화 씨네톡이 시작됩니다!
먼저 주관단체인 푸른아시아와 주최단체인 작은형제회, 
그리고 아이스네트워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인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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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민정희 아이스네트워크 코디네이터님이 간단한 영화소개와 관람안내를 진행해주셨습니다.
4월의 기후변화 영화는 ‘DISRUPTION: CLIMATE CHAGE(기후붕괴)‘였는데요.
우리 모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기후붕괴에 맞서 투쟁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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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시간동안의 환경 영화 관람을 마친 후,
기후변화 전문가와 함께하는 ‘씨네톡’이 이어졌습니다.
이 달의 ‘씨네톡’은 민정희 아이스네트워크 코디네이터와 함께 했는데요.
관객들과 함께 영화 속 기후변화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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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분들을 지원해야 한다’,
‘환경영화를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거리로 나가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말씀.
그리고 ‘환경을 위해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였다’ 등 좋은 말씀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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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시간동안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쉽지만 다음 달을 기약하며 행사를 마쳤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푸른아시아 작은영화관: 기후변화 씨네톡>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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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셋째 목요일에도 기후변화 씨네톡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따뜻한 봄날, 마음 따뜻한 분들과 함께해서 즐겁고 고마웠습니다.
다음 달에도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