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몽골] 우리의 시절 : 누구에게나 처음은 – 박지혜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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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1월 8일
소름 돋게 어색했던 동기 단원과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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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주년 푸른아시아의 밤.
처음으로 푸른아시아의 일원이 됨을 느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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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주간의 월드프렌즈 NGO봉사단 합숙교육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생각, 그리고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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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디어 출국! 돌아올 땐 무거운 짐도 생각도
다 내려놓고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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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푸른아시아 몽골 지부 첫 모습.
지부에서 바라본 몽골은 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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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울란바타르 지부 활동가분들과의 첫 만남.
매번 긴장되는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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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부 활동가분들이 알려주신 이름.
10명중 9명이 사용한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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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울란바타르 도시탐방.
보람간사님은 어떻게 저 정보를 다 외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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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생애 처음 챙겨본 세계 여성의 날.
개발도상국에도 앞선 시민의식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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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동기단원들이 챙겨준 꽃다발.
너네는 존재자체가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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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제일 재밌는 동기단원들과의 생각나누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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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지훈이의 부상.
너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몸 건강히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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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파견 조림장이 결정되는 순간.
반전에 반전, 동기들아 괜찮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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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몽골의 흔한 출장길.
돈드고비 조림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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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어려운 몽골어 공부
에르카가 선생님이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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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센터 앞 힐링파크.
자연이 주는 힘은 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