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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 vol.86 (2018.3)

3월, 날씨가 따뜻해진 만큼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이날도 종로 반쥴에서 카페콘서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날은 기존형식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카페콘서트였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많은 분들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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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그린토크는 이동형 푸른아시아 홍보국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저번달에 이어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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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 ‘내가 생각하는 미세먼지 대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어요.
특히나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는데요.
회원님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였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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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과 함께 꾸며진 발언대형식의 토크쇼가 끝난 후,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음악콘서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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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음악콘서트의 주제는 ‘멈추면 들리는 음악회’였는데요.
더 멋진 모습을 위해 잠시 멈춰가는
3월의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와도 잘 어울리는 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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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첼로 조명환과 피아노 방기수의
멋진 선율이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를 더욱 멋지게 꾸며주었습니다.
멋진 음악 선사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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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토크와 음악콘서트가 모두 끝난 후, 총장님의 감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2011년부터 시작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
그동안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발걸음 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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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푸른아시아 회원님들, 출연진들, 그리고 푸른아시아 활동가들이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날은 소회를 함께 나누고
앞으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의 새로운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피드백 감사했습니다.

기후변화 문제에 시민들의 참여가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저희 푸른아시아 내부에서는 핵심목표를 새로 설정하고
이를 계기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도 보다 더 새로운 형식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그동안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를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는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