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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 vol.73 (2017.2)

바로 어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가 노원구 ‘더숲’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첫 카페콘서트이고 장소도 종로 반쥴에서 노원구 ‘더숲’으로 바뀐 뒤 진행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실까 걱정도 되었는데요.

그 걱정이 무색해질만큼 정말 많은 분들이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를 찾아와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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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주민들과 푸른아시아 회원님들을 맞을 준비가 한창인 안내데스크의 모습.

두근두근 많이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한가득 품고 문 앞에서 손님들을 맞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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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첫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를 열어주신 이동형 푸른아시아 홍보국장님!

이날 이동형 국장님께서는 푸른아시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환경에 대한 이야기라면 다소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공감이 되는 이야기와 사진들, 그리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퀴즈를 덧붙여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그린토크를 들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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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토크가 끝난 후 음악콘서트 시간!!!

2부가 시작되자 더 많은 분들이 더숲을 채워주셨는데요.

멋진 피아노와 첼로의 선율에 매료되는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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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간중간 김이곤 감독님께서 곡에 대한 해설을 해주셔서

더욱 쉽고 재미있게 콘서트를 즐길 수 있었어요.

김이곤 감독님의 재치있는 입담에 다들 화기애애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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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멋진 음악과 함께 따뜻한 커피, 따뜻한 차 한 잔 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많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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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에 함께해주셨죠?

이날은 푸른아시아 회원님들도 많은 발걸음을 해주셨지만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에 처음 참석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답니다.

이렇게 푸른아시아와 멋진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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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열정적으로 연주를 해주셨던 첼리스트 진민수 님과 피아니스트 방기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멋진 공연과 퍼포먼스 덕에 오랜만에 설렘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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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페콘서트의 작은 코너로

푸른아시아에 문자 후원을 하면 몽골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답례품으로 드리는 코너도 마련했었답니다.

많은분들이 오며가며 관심있게 봐주시고 예쁘다며 칭찬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이 카페콘서트의 작은 코너는 다음달에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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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3부시간!!!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시간이죠. 수제 맥주 한 잔과 맛있는 안주와 함께하는 소통의 장 시간!!

연주자, 그리고 푸른아시아 활동가들, 회원분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자리에 남아주셔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주셨답니다.

2017년 푸른아시아 첫 카페콘서트에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셋째 목요일은 종로 반쥴카페에서 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가 진행된답니다.

다음달에도 더욱 유익하고 멋진 토크와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