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66-[박스뉴스] 단국대 몽골학과 ‘자몽팀’ 사막화방지 동참

3월부터 2달간 수제팔찌 판매… 수익금 기부

 

단국대학교 창조다산링크사업단이 주최하고 단국대학교 몽골학과 자몽팀이 주관한 프로젝트 ‘The 푸르게’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주된 목표는 몽골 사막화방지 기부였지요. 팔찌 판매 수익을 통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이었는데 이 아름다운 뜻에 푸른아시아가 후원단체로 참여했습니다.

몽골학과 자몽팀이 왜 자몽이냐고요? 자몽을 2행시로 풀어볼가요?
자 : 자라나는
몽 : 몽골학과
하하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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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팀의 곽미선, 박근희, 박지수, 이루리 양은 두달동안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판매를 병행했습니다. 학교 축제때, 그리고 홍대 플리마켓에서 열심히 팔았는데 쉽지는 않았답니다. 그래도 온라인 판매로 38개, 오프라인 판매로 135개 모두 173개를 팔았답니다. 개당 3,000원씩에 팔았으니 모두 51만9천원의 수익을 거두었죠. 그래서 재료비와 진행비를 제외한 30만원을 푸른아시아를 통해 기부하기로 했답니다.

자몽팀의 아름다운 청년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국제환경문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며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무리하는데 있어 푸른아시아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큰 격려 부탁드립니다.

 

*수제팔찌 주문은 자몽팀 인스타그램에서 가능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thegreen_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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