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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아시아 카페콘서트 vol.55 (2015.8)

오늘 카페콘서트에도 너무 감사하게
많은분들이 자리해주셨습니다.

첫순서는 그린토크!

올해 정말 더워도 너무 더웠죠…매년 여름이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달 그린토크는 폭염과 열대야,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현재 다음 희망해에서 모금중인,
울란촐토르 쓰레기마을 농구장 건립을 위한 모금에 관련하여
조혜진팀장님께서 간단히 브리핑해주셨습니다.
어떤상황인지 중간보고 하시는 중!

2부 카페콘서트의 시작을 김이곤감독님께서 열어주셨습니다.
언제나 멋있으심!

피아졸라 탱고의 밤을 만들어주신
피아노 트리오 소원의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연주도 정말이지, 쏙 빠져들어서 봤네요 ㅠ
(저는 리허설때부터 심쿵하면서 들었습니다)

박수갈채!!!!! 와아아아~~

Sound one 이라는 뜻의 소원은
세명이서 하나의 소리를 낸다는 의미로 결성되엇다고 합니다.
세분이서 같은 오케스트라에서 활동중이시라고도 해요!

간만에 너무 귀가 호강한 느낌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9월 카페콘서트에서 다시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