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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후원의 밤 ‘내가 사랑한 푸른아시아’


지난 1월 16일 목요일 저녁,
2014 푸른아시아 후원의 밤 내가 사랑한 푸른아시아 가 홍대 가톨릭 회관 5층에서 열렸습니다.

푸른아시아의 활동을 지지하는 후원자 및 협력기관 관계자들 200여명이 모여
기후변화에서 안전한 아시아를 만들기 위한 2014년의 다짐과 성원으로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푸른아시아 사업보고 및 계획, 감사패 전달,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한 후원자들에게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특별손님으로 초대된 장사익씨의 미니콘서트는 관객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전해주었고,
예정보다 더 많은 곡을 불러주시는 깜짝 선물을 선사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몽골과 미얀마에 파견되어 1년 동안 활동할 파견단원들의 소개와
교육기간 내 틈틈이 준비한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들의 의미있는 도전에 따뜻한 박수로 격려해주었습니다.


2시간 30분이 넘게 진행된 행사에 좌석이 부족해 일부는 서계시기도 했지만,
끝까지 자리를 함께 빛내주셔서 푸른아시아 활동가들은 지난해보다 더 나은 지구환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었고, 그만큼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2014년 푸른아시아는 더 열심히 지구를 사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격려와 희망에 힘입어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