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6-[2011년 1월 푸른아시아 새소식] Green Asia Network 동정

1. [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 CBS 2011년 연중캠페인-‘푸른아시아’ 소개
CBS가 2011년 한해 동안 ‘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연중캠페인을 벌입니다. 오늘은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몽골에 나무를 심으며 지구사랑을 함께 나누는 푸른아시아를 찾았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몽골에서는 지난 10년간 1,180여개의 호수와 870개의 강이 사라지고 식물종의 75%가 멸종했습니다.푸른 아시아는 몽골의 사막화는 물론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황폐화를 막기 위해 희망의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자세히 보기>

2. 푸른아시아 2010년 활동보고 및 향후계획 설명회 개최(몽골지부, 2011년 1월 27일 )
국제NGO인 푸른아시아(이사장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몽골지부는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울란바타르 푸마임페리얼호텔 2층 컨퍼런스홀에서 몽골사막화방지사업 관련 몽골정부 산하 관계부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푸른아시아의 지난 10년간의 활동보고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몽골 자연환경관관광부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자연환경관광부, 산림청 및 관련기관 담당자 27명과 기타 관계자 등 총 39명이 참석하였으며 자연환경관광부 국제협력국장 바트볼트(D.Batbold)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사회자 인사, 푸른아시아 몽골지부 사업팀장 세케(E. Selenge)의 사업보고, 질의응답, 오찬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다….<자세히 보기>

1.몽골지부 실무자 워크샵
2011년 1월 14일 몽골지부 실무자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올 한해 각 사업장별로 진행될 활동 계획과 함께 2011년의 목표를 수립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 몽골지부는 사업장별 총 조림생존율 80%, 뉴스레터 발행 및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홍보강화 및 인간개발을 목표로 설정하고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인간개발로는 현재 진행중에 있는 임농업교재 및 사전을 편찬하고 각 지역별 중간관리자를 육성하는 등 좀 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올 한해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한 후 지난해 10월 윤전우지부장관 세케간사가 방문한 중국녹화센터출장에 대한 보고와 11월달에 관리팀장이 다녀온 마을만들기 견학에 대해 함께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몽골지부 뉴스레터 발간

2011년 1월 몽골지부에서 첫 뉴스레터를 발간하여 배포하였습니다.
뉴스레터는 올 한해 매월 5일에 발간할 예정이며 각 사업장 및 울란바타르에 있는 대학교, 호텔 및 식당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배포하여 푸른아시아를 홍보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몽골의 사막화와 나무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월 뉴스레터에는 윤전우지부장님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바양노르사업장 소식, 만달고비 한승재전문위원의 2년간의 활동, 에코투어수기, 재미있는 환경교육, 환경관련 낱말퀴즈등이 실렸습니다.

1.한국기술교육대학교 동계 필리핀 국제봉사프로그램
-한기대 글로벌 공헌활동 및 “국경 없는 기술인”양성 프로젝트-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 이하 한기대) 동계 해외봉사단 40명이 필리핀 산호세시 타워빌 일대에서 국제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2011년 1월 5일(수)부터 17일(월)까지 11박 13일 동안 진행된 이번 국제봉사프로그램은 타워빌 3개 공립학교(TVES(타워빌초등학교), TVHS(타워빌고등학교), GVHS(골든빌고등학교))에서 지반담장쌓기, 전기시설배선, 담장벽화그리기 등의 기술봉사와 현지 학생·주민과 함께하는 교육, 교류(홈스테이, 마을잔치) 봉사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고 국제 리더십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이선웅(KTU 해외 봉사단 단장)은 “자원봉사가 단순히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임을 체득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 지역 탐방 및 마을지도 만들기를 통한 지역 설계 능력도 함께 함양하였습니다.

2.원주시 「친환경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2단계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 보고서 참여
지난해 4월부터 약 8개월간 참여한 원주시 「친환경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2단계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연구 사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본 연구는 원주시가 주관하고 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수행한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 정책 연구로서 푸른아시아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및 기본설계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원주지역 어메니티 조사 및 재생가능에너지 자원 조사, 에너지 사용 실태 조사 등을 통해 원주 내 지역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의 적합지를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원주시는 본 연구를 바탕으로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푸른아시아는 본 연구사업을 통해 지자체 기후변화 대응 연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2011년 몽골파견예정단원 국내 교육 실시


“센베노!” “바야를라”
지난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 동안 푸른아시아 회의실에서는 2011 몽골파견예정단원들의 낭랑한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해 말,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김양희 외 9명의 단원들은 2주동안 몽골의 이해,NGO와 국제 개발 협력, 조림사업의 이해, 몽골어 등 총 80시간의 국내 교육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낯선 언어와 환경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젊음의 패기와 푸른 몽골을 꿈꾸는 열정으로 주제 연구 발표 및 토론수업으로 진행되었던 금번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홍연주 단원은 “기나긴 여정을 떠나게 되면서 저 한 사람으로는 몽골에 기적을 만들어 내기 어렵지만, 같이 떠나게 될 다른 간사님들과 항상 관심을 갖고 후원과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라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10명의 몽골파견예정단원들은 2월 말 몽골 현지 사업장에 파견되어 1년간 푸른아시아 몽골지부 조림지 매니저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4. 2011년 푸른아시아 후원의 밤 개최
2011년 1월 27일(목)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1층 산다미아노 카페에서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뜻깊은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2010년의 사업 성과 보고 및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2부에서는 김이곤 회원(극동아트TV 총괄 음악감독)의 진행으로 트리오 포유, 테너 이병삼, 팝페라 가수 노선우의 공연으로 카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날 100여분의 회원님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콘서트로 푸른아시아 후원의 밤은 한층 더 훈훈하고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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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학교숲 만들기 –

“이 나무가 내 키보다 더 커지면 몽골에 푸른 초원이 다시 돌아올꺼라 믿어요..” – 몽골 학교숲 만들기 –
푸른아시아는 ☞ [해피빈], [싸이월드 사이좋은 세상] 에서 모금 활동을 진행중입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